정청래 의원 "검찰총장 패싱? 육군참모총장 바보로 만들었던 12.12 군사반란이 생각난다. 이게 나라냐?"
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법 앞에 예외도 특혜도 성역도 있을수 있다. 검찰총장도 모르게 황제조사도 할 수 있다.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검찰총장 패싱? 육군참모총장 바보로 만들었던 12.12 군사반란이 생각난다.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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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총장도 몰라" 대검 발칵‥노골적 패싱에 "깊이 고심중"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62488
유튜브 - https://youtu.be/pHIW4xYhXts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어제 검찰청사가 아닌 제3의 장소에서 비공개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대검찰청이 "사전에 보고받지 못했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사실상 검찰총장이 검찰 수사 보고 과정에서 배제된 것이어서 '검찰총장 패싱' 논란까지 일 것으로 보입니다.
대검찰청 관계자는 "김 여사 조사 과정에 대해 이원석 검찰총장은 물론, 대검 간부 누구도 보고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김 여사 조사가 끝나가는 시점에 서울중앙지검에서 이 사실을 대검에 사후 통보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원석 검찰총장은 이런 상황에 대해 깊이 고심하고 있다"고 말해 거취 표명 등 심각한 후폭풍이 일 수 있다는 해석도 나왔지만, 이 관계자는 "일단은 단어 그대로만 받아들여 달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5월 '친윤 검사'로 불리는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전격 임명되면서 김 여사 사건을 수사해온 차장검사들이 모두 교체됐을 때도 검찰 인사에서 이 총장이 배제됐다는 '패싱'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시 이 총장은 '검찰 인사가 총장과 조율된 것이냐'고 묻자 답변 도중 7초간 침묵하다가 "이에 대해 더 말씀드리지 않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김건희 #서울중앙지검 #정부보안청사 #비공개대면조사 #이원석 #검찰총장 #패싱
https://www.youtube.com/post/UgkxJxTLhyfXfMRcXVZAVNVbT64ySym6Bg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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