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대응댐' 14개 짓는다…14년 만에 다목적댐 건설 추진
이명박 4대강 시즌2.. 김건희·윤석열 일당이 국고를 탈탈 털어먹으려고 작정을 했습니다.
'기후대응댐' 14개 짓는다…14년 만에 다목적댐 건설 추진 / 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15952
80~220mm 강우와 홍수 대처 가능
220만명 사용 가능한 연간 2.5억톤의 물 공급능력 확보
"댐 주변지역 주민지원 예산도 대폭 상향"
정부가 한강, 낙동강, 금강 등 전국 곳곳에 '기후대응댐' 14개를 짓는다. 기후 위기로 인한 극한 홍수와 가뭄에 대비하는 동시에 국가 전략산업인 미래 용수 수요를 뒷받침하는 차원이다.
문재인 정부 때인 2018년 9월 국가 주도의 대규모 댐 건설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지 6년 만의 치수 사업 재개다. 2013년 ‘4대강 사업’ 마무리 이후 10년 만에 국가 주도의 대규모 치수 대책이기도 하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을 발표했다. 권역별로 구분하면 한강권역 4곳, 낙동강권역 6곳, 금강권역 1곳, 영산강·섬진강권역 3곳이다. 용도별로 구분하면 다목적댐 3곳, 홍수조절댐 7곳, 용수전용댐 4곳이다.
다목적댐은 한강 권역에선 경기 연천(아미천)와 강원 양구(수입천), 금강 권역에선 충남 청양(지천)에 지어지게 된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다목적댐 건설은 2010년 착공된 보현산 다목적댐 이후 14년 만이다.
용수전용 댐 입지는 한강 권역에선 강원 삼척(산기천)과 충북 단양(단양천), 낙동강 권역에선 경북 청도(운문천), 섬진강 권역에선 전남 화순(동복천)이 선정됐다. 홍수조절 댐은 낙동강 권역의 경북 김천(감천), 경북 예천(용두천), 경남 거제(고현천), 경남 의령(가례천), 울산 울주(회야강), 섬진강 권역에선 전남 순천(옥천), 영산강 권역의 전남 강진(병영천)이 꼽혔다.
김 장관은 "지난해 5월부터 유역별로 홍수의 위험성과 물 부족량 등을 평가한 후 국가 차원에서 추진할 필요가 있는 기후대응댐 후보지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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