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의원 "조선일보는 경기도를 비판하기 전에 공무원 조직을 얼어붙게 한 윤석열 정권을 비판하라. 국가, 사회에 책임감을 느끼는 1등 신문을 자처한다면 말이다."
이건태 의원 페이스북 글
7.1. 경기도가 CJ와 맺은 고양 라이브시티 사업 협약을 백지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두고 조선일보 칼럼은 '경기도가, 배임·특혜 우려에 국토부 중재안도 거부하고 8년 진행한 라이브시티를 백지화하여 CJ는 투자비 7000억원 날리고 1000억원 지연배상금 물어야 하고, 백지화 결정에 성난 시민들의 청원·시위 이어지고 있으니 배임만 피하면 공정 행정인가'라고 경기도를 비판했다.
조선일보,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
대장동, 위례, 성남FC, 백현동 사건을 보고도 '배임만 피하면 공정 행정인가'라는 헛소리를 할 수 있는가? 비판의 잣대가 왔다갔다 하는 게 언론인가?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는가?
윤석열 정권은 정적을 죽이기 위해 '적극행정'의 씨를 말려 죽였다. 어느 도지사, 시장, 군수가 대장동, 위례, 성남FC, 백현동 사건을 보고도 적극행정을 하려 하겠는가?
국토부 중재안,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 이게 무슨 소용인가? 휴지조각에 불과하다.
조선일보는 경기도를 비판하기 전에 공무원 조직을 얼어붙게 한 윤석열 정권을 비판하라. 국가, 사회에 책임감을 느끼는 1등 신문을 자처한다면 말이다.
■ [조형래 칼럼] 산산조각 난 고양시민의 꿈 / 조선일보(2024.07.2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4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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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ost/UgkxbtGyWm-B8V6PLh8ZxvS6Z1BZmPIXIM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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