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시연 총장 유지”...숙대 이사회, 3시간 난상토론 뒤 결론
다행입니다. 하루빨리 김건희 논문표절 결론내시길.
“문시연 총장 유지”...숙대 이사회, 3시간 난상토론 뒤 결론 / 교육언론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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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논문 진상파악’ 약속 후보, 그대로 총장 선임키로...곧 교육부에 총장 승인신청
[2신] 7월 30일 오후 7시 59분
숙명여대를 운영하는 숙명학원 이사회가 이 대학 총장으로 문시연 교수 선임을 재확인했다. 30일 오후 4시부터 3시간여에 걸쳐 비공개 난상토론을 벌인 결과다. 이에 따라 ‘김건희 여사 논문 진상파악’을 약속한 문 교수에 대한 총장 선임 결과를 뒤집으려던 시도는 일단 좌절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7시 30분쯤, 숙대 본부 관계자는 교육언론[창]에 “이사회가 오랜 시간 깊은 토론 끝에 기존 6월 20일 이사회 의결에 따라 총장으로 선임한 문시연 교수를 그대로 선임하기로 했다”면서 “오랜 시간 토론을 거쳤다. 결국 다시 표결하지 않고 기존 결정을 그대로 유지키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예상 밖으로 이사회 논의 시간이 늘어지자, 숙대 관계자들은 “혹시 결과가 뒤집어지는 것 아니냐”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숙대 동문회 관계자는 교육언론[창]에 “왜 절대 다수 구성원의 지지를 받은 문 교수에 대한 총장 선임이 이토록 외풍에 시달린 것인지 화가 난다”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숙명학원은 문 교수에 대한 총장 승인신청서를 이번 주 안에 교육부에 낼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 승인 절차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문 교수는 오는 9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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