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불어나는 대통령실 이전 비용, “개념없이 방만재정”하는 것은 대통령입니다.




황정아 대변인 논평


<계속 불어나는 대통령실 이전 비용, “개념없이 방만재정”하는 것은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실 이전 비용이 496억 원에 그칠 것이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공언과 달리, 이미 지난해까지 배정된 예비비만 640억 원에 달하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이러고서 윤석열 대통령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민생회복지원금을 ‘개념없이 방만재정’이라고 모욕합니까? 


지난해 부자감세와 경제 정책 실패로 세수 결손만 56조 원 규모입니다. 관리재정 수지는 87조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지난해 46.9%를 기록해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21년도(43.7%)보다 더 높아졌습니다. 


더욱이 소통하겠다며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긴 윤석열 대통령은 제왕적 권력을 휘두르며 정치보복에만 앞장서고, 듣기 싫은 말들은 입틀막 했습니다. 


640억 원을 들여 소통의 대통령실을 만든 결과가 해병대원을 죽게 만든 장성을 지키는 것이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개념없이 방만재정’이라며 야당을 비난할 때 본인 얼굴이 화끈거리지 않았습니까? 


국민은 대통령의 뻔뻔한 행보와 ‘개념 없는 방만재정’에 참담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분노는 이미 끓어오르고 있음을 명심하고 지금이라도 국정기조를 전면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11&post=1204496


■ [단독] ‘밑 빠진 독’ 용산 이전비 벌써 640억…예비비 쌈짓돈 쓰듯 / 한겨레(2024.07.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96748


#김건희 #윤석열 #대통령실이전비용 #예비비 #부자감세 #세수펑크 #재정파탄 #경제폭망 #민생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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