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김건희 특검법을 다시 발의하고 통과시켜, 그의 휴대폰을 압수수색하여 실체적 진실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윤석열과 한동훈이 검찰에 있던 시절, 윤석열/김건희와 한동훈은 막역했다. 그리고 3인은 2019년 ‘연성 쿠데타’를 주도했던 공범이었다. 김건희씨가 최재형 목사에게 보낸 문자를 보면, 김 씨가 얼마나 책략과 술수에 능한 사람인지 알 수 있다.
현재 영부인과 여당 전 대표이자 차기 유력 대표후보 간의 노골적인 권력투쟁이 전개되고 있다. 문제 문자를 김건희 씨 또는 측근이 공개한 이유는 분명하다. “한동훈은 안돼!” 김건희 씨 속마음은 이럴 것이다. "어디 감히!"
우리는 이 권력투쟁을 관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더 물어야 한다. 지난 2년간 김건희씨가 한동훈 당시 비대위원장 외, 여당 주요 의원들에게도 문자를 하였다면? 그리고 장관들에게도 문자를 하였다면? 마침 한동훈씨는 '문자 읽씹 공세'에 반박하면서 "문자 논란은 당무개입이고 전당대회 개입"이라고 받아쳤다. 간단히 말해 수사 대상, 처벌 대상이라는 것이다(박근혜 대통령은 당무 개입으로 윤석열/한동훈에게 기소되어 처벌되었다).
'국정농단'은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 국정에 개입하는 것을 말한다. 김건희 씨는 사인에 불과하다. 김건희 특검법을 다시 발의하고 통과시켜, 그의 휴대폰을 압수수색하여 실체적 진실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
#김건희 #국정농단 #김건희종합특검법
https://www.youtube.com/post/UgkxmVYO7uI0rCXSOdL1kooT1Jma5_hPTD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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