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질이 중하다. 김건희는.


 


최경영 기자 페이스북 글


채널 a 오늘 기사 중

-검찰은 “본건은 피고인이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를 민주당 대선 후보로 당선되게 하기 위해서 전·현직 국회의원 배우자를 매수하려 한 범행으로, 기부행위 금액과 관계없이 죄질이 중하다”고 했습니다.


김씨는 이 전 대표의 당내 대선후보 경선 출마 선언 후인 2021년 8월 2일 서울 모 음식점에서 민주당 전·현직의원 배우자 3명 및 자신의 운전기사와 수행원 등 3명에게 총 10만4000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기부행위)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죄질이 중하다.

김건희는.

3백만원짜리 디올백은.

40만원짜리 양주는.

23억원 벌었다는 주가조작은.

대선전 윤석열의 거짓말은.

집권후 직권남용 의혹은.

과천까지 가서 소고기 먹은 것은. 

고깃집 사장남이 일착으로 기부금 낸 것은.

양평고속도로 변경된 것은.

검찰이 국힘과 짜고 고발사주한 의혹은…등등등은.


https://www.facebook.com/kyungyoung.choi.7/posts/pfbid0pNFT58vyvWFYNfJDtMdXot2a3emXJwknCaHtY1iJi2Ao4Lsf4s17jZCytJ2Mx7URl


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김혜경에 벌금 3백만 원 구형 / 채널A(2024.07.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80853?sid=102


#김건희 


https://www.youtube.com/post/UgkxGtJA32ACy40zIx4KPz-SWpSeGO-Yfv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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