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얕은 꾀, 바닥 드러낸 인간성
양문석 의원 페이스북 글
한동훈의 얕은 꾀, 바닥 드러낸 인간성
한동훈이 비켜갈 수 없는, 한동훈 댓글팀 의혹은, 한동훈이 언급하면 할수록 더 깊은 수렁에 빠져왔다.
그래서 초짜 정치인들이 흔히 써먹는 수법이자, 대통령 윤석열의 상습적인 수법인, 이슈는 이슈로 덮고, 현재의 수세는 다른 공세로 대응한다는 얕은 꾀를 시전하며 '나경원의 청탁'을 툭~던진 것이다.
'재판거래'가 더 큰 범죄인 뻔히 알면서도, 자기만 살겠다는 지독히 이기적인 정치질을 해 버린 것이다. 위기의 상황에서 한 인간의 본질은 여과 없이 드러난다. 야비한 인간, 망발 한동훈 선생의 인간성 바닥을 본다.
#한동훈
https://www.youtube.com/post/UgkxX67qBCWvW6AraJKXdIK9B8Gva67F6p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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