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식으로 상상하자면, 윤대통령이 삼부토건 주가를 올리기 위해 러시아에 적대하면서까지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고 하는 게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검찰은 이재명 씨가 경기지사 시절 김정은을 반나기 위해 쌍방울에게 ’방북 비용‘을 대납시켰다고 상상합니다.
한국에서 김정은을 만난다고 정치인의 인기가 올라가진 않습니다.
검찰도 쌍방울이 북한에 건네줬다는 돈 때문에 이재명 씨가 '경제적 이득'을 보았다고 주장하지는 못 합니다.
검찰 식으로 상상하자면, 윤대통령이 삼부토건 주가를 올리기 위해 러시아에 적대하면서까지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고 하는 게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수원지검 #정치검찰 #김건희 #윤석열 #삼부토건 #우크라이나 #주가조작
https://www.youtube.com/post/Ugkxw15A4UF8-5IJyTn7ImchM99uJeZw2z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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