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통해 국민이 비로소 알게 되었고, 공수처 또는 특검을 통해 밝혀야 할 사안이 여럿 드러났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통해 국민이 비로소 알게 되었고, 공수처 또는 특검을 통해 밝혀야 할 사안이 여럿 드러났다. 

1. 한동훈 장관 시절 사설댓글팀 운영(장예찬 전 최고위원의 폭로)

2. 김건희씨 사설댓글팀 운영(김건희씨가 한동훈 당시 비대위원장에게 보낸 문자)

3. 국민의힘 대선 과정에서 댓글팀 운영(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폭로)

4. 나경원 의원의 한동훈 장관에 대한 공소취하 청탁(한동훈 대표 후보의 폭로)


만약 조국이 법무부 장관 시절, 사설댓글팀을 운영했다면? 김정숙 여사가 민주당 대표에게 유사한 문자를 보냈다면? 대선후 민주당 전 대표가 이준석 의원과 같은 류의 증언을 했다면? 민주당 의원이 조국 장관에게 유사한 부탁을 했다면?

검찰, 또 묵언수행에 들어갈 것이다. 그래서 검찰청은 문을 닫고 공소청으로 개편해야 한다. 그리고 공수처 또는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JTsxxyx2FT6vKiKpeMiCmMp9gS1bEPtyj1JXi3gSYTeJ6MDXrhSykjgwQDYciDGcl


#한동훈 #김건희 #나경원 #이준석 #장예찬 #국민의힘 #검찰해체 #공소청 #공수처 #특검


https://www.youtube.com/post/UgkxlVJT2CJMyi4DxvWu9eaEEapUlV4YkG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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