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의원 "위증죄로 처벌받는 것이 두렵다면 더 이상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지난 7월 19일 청문회에서 구명 로비 의혹 관련자인 송호종과 이종호를 훈련 참관에 초청 안 했다던 임성근 전 사단장이 하루 만에 증언을 번복하는 진술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해당 진술서에서 임성근 전 사단장은 뒤늦게 송호종씨를 초청하도록 지시했음을 인정하면서도 이종호가 어떤 경위로, 왜 참석자 명단에 포함되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채해병 억울한 죽음에 대해 본인은 현장에서 지도를 했을 뿐 지시를 한 건 아니라고 하고,
또 공수처가 압수한 본인의 핸드폰 비밀번호을 알려주고 싶지만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
한미연합해상 훈련과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도 꿋꿋이 골프를 치던 사단장인데, 자기 살 길을 찾겠다고 진술서를 보내온 것입니다.
위증죄로 처벌받는 것이 두렵다면 더 이상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 "내 지시를 망각, 스스로도 납득 안 돼"…또 말 바꾼 임성근 / JTBC(2024.07.2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02908
#임성근 #거짓말
https://www.youtube.com/post/UgkxzyjqCeytBpMlVm9eCwkQMudrrRFCFj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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