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 국힘 의원이 '장병 순직'을 '장비 손괴'로 비유했습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검사 출신 국힘 의원이 '장병 순직'을 '장비 손괴'로 비유했습니다.
'민중은 개돼지'는 차라리 우대한 표현입니다.
사람이 물건으로 보이면, 자기 때문에 사람이 죽어도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는 법입니다.
검찰 수사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수많은 분의 명복을 빕니다.
■ 주진우, 기적의 논리? '채 상병 사망' 군 장비 파손에 비유 / 오마이뉴스(2024.07.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38821?sid=100
#채해병사건 #주진우 #필리버스터 #군장비파손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