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검찰, 도이치모터스 및 명품백 수사를 위해 '정부 보안청사'에서 김건희씨를 소환조사했다고 한다. 중전마마 앞에서 얼마나 조아렸을까?"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이명박 '다스-BBK' 수사, MB에게 꼬리곰탕만 대접하고 무혐의처분했다. 그래서 '꼬리곰탕 수사'라는 오명을 얻었다. 수사책임자 김홍일 검사(전 방송통신위원장)는 MB로부터 이후 훈장 받았다. 이후 이 수사가 엉터리였고, MB가 실소유주임은 다 밝혀졌다.


검찰, 도이치모터스 및 명품백 수사를 위해 '정부 보안청사'에서 김건희씨를 소환조사했다고 한다. 중전마마 앞에서 얼마나 조아렸을까? 중전마마에게 무혐의처분내리면 어떤 혜택을 주어질지 상상하면서 흐뭇해 했을 것이다. 대한민국 검찰은 윤석열과 김건희 앞에서는 바로 멈춘다. 그들에게 윤석열은 여전히 인사권을 가진 '보스'이고, 김건희는 V0이다.


참조로 윤석열은 김홍일 밑에서 수사를 배웠다. 현재 검찰 수사팀이 자기 스승 김홍일처럼 할 것이라고 확신, 나아가 조치하고 있을 것이다. 검찰 인사 및 기획전문가 김주현 민정수석이 무얼 하고 있겠는가.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2FfGRgASwg4372Y8VL7v9rv5B3u1dqLy5VB62jo6CbzWmHTBE535EwZEBhewep6ygl


#김건희 #서울중앙지검 #비공개대면조사 #윤석열 #김홍일 #김주현


https://www.youtube.com/post/UgkxcINymHrjmXBExJpc25A6-oqVO7_Ki6sN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