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나간’이라는 표현이 정신장애 비하라는 ‘정신 나간’ 주장에 동조하는 ‘언론인’이 많습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정신 나간’이라는 표현이 정신장애 비하라는 ‘정신 나간’ 주장에 동조하는 ‘언론인’이 많습니다.
사람은 먼 옛날부터 ‘정신이 나갔다 돌아오는’ 경험을 즐겼습니다.
경기장에서 열광하는 거나 술 마시고 만취하는 거나 모두 일시적으로 ‘정신이 나가는’ 경험입니다.
정신이 나갔다가 돌아오지 못하는 게 정신장애고, 정신이 잠깐 나갔다가 되돌아 오는 건 지극히 정상적인 인간성의 표현입니다.
정신이 나갔다가 돌아오는 게 인간의 고유습성이라는 건, ‘애완견’도 압니다.
- <잡동산이 현대사> 소주 편 참조.
#정신나간국민의힘 #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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