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의원 "이진숙 임명도 블랙코미디지만 김태규 임명은 권익위 ㆍ방통위 두 국가기관을 동시에 개그콘써트 스튜디오로 바꾼 행위다."
최민희 의원 페이스북 글
이진숙 임명도 블랙코미디지만
김태규 임명은 권익위 ㆍ방통위 두 국가기관을 동시에
개그콘써트 스튜디오로 바꾼 행위다. 권익위는 방통위 인큐베이터인가? 권익위 김홍일ㆍ김태규 두사람을 방통위로 보냈으니...
■ 윤 대통령 'MBC 장악 속도전', 이진숙·김태규 임명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41557?sid=100
...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 위원장 임명안을 결재하면서 이상인 전 방통위 상임위원의 후임자로 판사 출신인 김태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도 임명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30일) 국회에 이진숙 위원장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송부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기한을 30일까지로 정한 바 있다. 31일 임명된 이 위원장은 방통위원회로 출근했다...
... 이날 이진숙 후보자 임명에 이어 김태규 부위원장 임명까지 속전속결로 이뤄지면서 방통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2인 체제'를 다시 갖추게 됐다. 2인 체제가 가동되면 첫 전체회의에서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와 KBS 새 이사진 선임을 의결할 가능성이 높다. 방문진 이사 9명의 임기는 8월 12일, KBS 이사 11명의 임기는 8월 31일까지다.
민주당은 위원장을 포함해 5명으로 구성돼야 하는 방통위가 2명만으로 의결하는 것이 위법이라며 이진숙 위원장에 대한 탄핵을 예고하고 있다. 다만 이 위원장이 탄핵이 되더라도 방문진과 KBS 새 이사진 선임 절차를 막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이진숙 #김태규 #MBC #KBS #방송장악
https://www.youtube.com/post/Ugkx4k1ZOxhByanFluEC4v00Q29zhzbePh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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