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윤석열 정권의 국가관이 친일 매국임을 자백했습니다.
한민수 대변인 논평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윤석열 정권의 국가관이 친일 매국임을 자백했습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어제 KBS와의 인터뷰에서 친일 매국 일색의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마음이 없는 사람을 다그쳐서 억지로 사과 받아내는 것이 진정한가?”라는 발언은 입을 다물 수 없게 합니다.
가해자가 사과를 거부하면 죄를 묻지 않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정의관입니까? 윤석열 정부는 국민을 어디까지 절망시키려고 합니까?
김태효 차장은 윤석열 정부가 일본에 할 말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에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이라고 강변했습니다.
국민의 요구와 목소리에는 귀를 틀어막은 윤석열 정부가 일본은 마음을 헤아려 대변을 해주고 있으니 황당무계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스스로를 대한민국 정부가 아니라 일본이 임명한 조선총독부로 착각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망언이 어떻게 대한민국 외교ㆍ안보 정책을 컨트롤하는 국가안보실 1차장의 입에서 나올 수 있습니까?
개인 유튜버도 이런 망언을 내놓으면 돌을 맞을 텐데 대통령의 최측근 외교ㆍ안보 참모이가 한 말이라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김태효 차장의 망언은 윤석열 정권이 친일 매국 정권임을 자백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왜 광복절 경축사에서 일본의 식민 지배를 한 번도 비판하지 않았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에 보수와 진보 그리고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역사적 진실은 있는 그 자체입니다. 왜곡하지 마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에게 경고합니다. 친일을 넘어 매국으로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와 국민의 자부심을 짓밟는 만행을 당장 멈추십시오. 지금이라도 멈추고 사죄해야 국민께 용서받을 마지막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11&post=1205108
■ 김태효, '일본 과거사 문제' 지적에 "억지 사과 받아내는 게 진정한가" / MBC(2024.08.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68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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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ost/Ugkx5MNtqKXQJheWHWsnrfCBCCEvAz86Y6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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