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아선, 독립기념관 이름을 ‘일한병합 기념관’으로 바꾸고 8월 29일에 ‘일한병합 기념식’을 치러도 국민의 30%는 지지할 겁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1982년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으로 국민의 분노가 들끓자, 전두환 일당은 ‘반일’은 안 된다며 ‘극일론’을 내세우고 ‘극일’의 상징으로 독립기념관을 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독립기념관’이라는 이름은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가 2차세계대전 이전에는 독립국가를 만든 적이 없는 ‘신생 독립국’ 같은 인상을 줄 수 있다며 ‘광복기념관’으로 하자는 여론이 있었으나, 전두환 일당은 ‘독립운동을 기념하는 기관’이라며 이 이름을 고집했습니다.
뉴라이트 윤석열이 뉴라이트 인사를 새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하자마자, 독립기념관이 개관 이후 처음으로 자체 광복절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지금 같아선, 독립기념관 이름을 ‘일한병합 기념관’으로 바꾸고 8월 29일에 ‘일한병합 기념식’을 치러도 국민의 30%는 지지할 겁니다.
#광복절경축식 #독립기념관 #윤석열 #김형석 #매국노 #뉴라이트 #숭일
https://www.youtube.com/post/UgkxC7DKFTzFG0zBB_h5uANxDp5qpVW7yR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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