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안에선 격노, 밖에선 격려





일제강점기에 조선인이 강제동원된 사도광산이 한국정부의 동의를 얻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게다가 일본과 등재 관련 협상을 하면서 조선인 동원 과정의 억압성을 나타내는 '강제'라는 표현의 명시 등 한국 쪽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도 사도광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동의해준 것이 드러나 굴욕외교에 대한 비판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국내에선 민의를 억누르며 강압적 태도로 일관하면서 밖에선 저자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https://omn.kr/29qbw


 #윤석열 #매국노 #일본 #기시다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등재 #강제노역


https://www.youtube.com/post/UgkxexBZCE4sMTZlZW14uEkwAnQFuRAVJ2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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