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심리적 일제강점기’가 아니라 ‘사실상의 일제강점기’가 된 듯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반국가세력 사회 곳곳 암약...국민 항전의지 높일 방안 강구” - 윤석열
진짜 반국가세력 암약하는데도 방치하면서 국민에게 항전을 맡겨야 할 정도라면, 이렇게 무능한 정부는 갈아치워야 합니다. 정부 요직에 뉴라이트 인사들을 전면 배치한 데 대한 반발이 거센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니, 그가 말하는 ‘반국가세력’은 ‘뉴라이트에 반대하는 세력’이라는 뜻일 겁니다.
역대 독재자들은 ‘반국가세력’을 ‘자기와 의견이 다른 세력’이라는 말로 썼습니다. 박정희는 유신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았습니다. 전두환도 고문살인을 규탄하는 사람들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았습니다. 박정희와 전두환은 그래도 자기를 위해서 ‘반국가세력’을 조작했습니다.
지금 국민의힘은 이종찬 광복회장이 국론을 분열시켰다며 ‘뉴라이트로 국론통일’을 주장합니다. 친일하지 않으면 ‘반국가세력’이 되는 건 일본에서나 가능한 일이고, 일제강점기 식민지 상황에서나 가능했던 일입니다. 이제 ‘심리적 일제강점기’가 아니라 ‘사실상의 일제강점기’가 된 듯합니다.
■ 윤 대통령 "반국가세력 사회 곳곳 암약‥국민 항전의지 높일 방안 강구"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68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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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ost/UgkxMx1Ohb9CTn3G3-UCF9kx52bP3foFaI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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