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극일‘은 일본이 스스로 존경심을 가질 때까지 침묵하고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글


<’진정한 극일‘은 일본이 스스로 존경심을 가질 때까지 침묵하고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극일‘을 위해 피해자인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라는 오세훈 시장의 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글에서 지적하셨듯이 지금 우리는 ‘바로 잡을 것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합니다.

편향된 역사관을 가진 사람들을 역사 관련 국가기관에 기관장으로 임명한 것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사도광산의 역사왜곡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독도 영유권 분쟁을 유발하는 일본에 대해 아무 말도 못 하는 정부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바로 잡자고 얘기하는 국민들에게 국민감정을 자극하는 사람들, 죽창가를 외치며 정신승리에 만족하는 사람들로 치부해서야 되겠습니까?


우리나라의 GDP가 일본을 앞서고,

일본이 한국 드라마와 케이팝에 열광하고,

한국의 이삼십 대 중 60%가 일본에 호감을 갖고 있으면

일본이 스스로 잘못을 사과하고 대한민국을 존경하는 마음을 갖게 되나요?

이렇게 순진한 생각으로 서울 시정을 이끌고 계신 건가요?


국민을 향해 반성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한 번이라도 제대로 정부를 향해 바른 소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eunpyoung.joomin/posts/pfbid02qyJqNQciorrh3gCkQMdGSdkqGQQJqBVfrztEcgBGT1MjiKqvct7T9Hcm9gTre8Kzl


■ 오세훈 “반일 소재로 국민감정 자극에 급급…우리도 돌아봐야” / 한겨레(2024.08.1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03059


#오세훈 #반일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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