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한동훈 대표가 김경수 전 지사의 복권을 반대한다는 보도를 보고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박지원 의원 페이스북 글
한동훈 대표가 김경수 전 지사의 복권을 반대한다는 보도를 보고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5천만 국민이 반대한다 하더라도 한 대표는 반대할 자격이 없습니다.
MB 박근혜 두대통령을 구속, 사면, 찾아 가서 머리를 조아리신 분이 무슨 염치로 반대하는지 참 가소롭기만 합니다.
다행히 "사면 복권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고 대통령실에서
정리하였기 망정이지 사면복권 권한마저 한 대표가 가진 것으로 착각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럴 시간있다면 제3자 특검 추천 채상병 특검법안을 제출하세요.
잘 나갈 때 조심하세요. 실수하면 한방에 갑니다.
■ 한동훈 ‘김경수 복권’ 반대…용산 “대통령 고유 권한” / 한겨레(2024.08.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02185
#김경수 #복권 #한동훈
https://www.youtube.com/post/UgkxmlsAjzjDiEMOBD1X6RI5_eRkxKaq6Z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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