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일제는 국민 감시 및 관리용으로 ‘조선호적령‘을 만들어 집행했다. 일제하 한국민은 '조센징' '센징'이었을 뿐이다. "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김문수 등 ‘뉴라이트’들이 일제 강점기 한국민의 ‘국적’은 일본인이었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김구와 안중근을 일본인으로 만들어버리는 꼴이다. 법학전공 정치인으로 하나만 말한다.
일제는 일본인에게 적용되는 ‘국적법‘을 한국민에게는 적용하지 않았다(대만인에게는 적용). 일본 국적을 가질 경우 수반되는 권리(일본국적 이탈권 포함)를 한국민에게 주지 않기 위함이었다. 대신 한국민 감시 및 관리용으로 ‘조선호적령‘을 만들어 집행했다. 일제하 한국민은 “조센징” “센징”이었을 뿐이다. 해방후 한국민들이 일본 국적법상 국적이탈 절차를 밟지 않고, 한국인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김문수 #매국노 #뉴라이트 #일제강점기 #일본국적 #조선호적령 #조센징
https://www.youtube.com/post/Ugkx9r_fHtxShYIlt_nI4NNJ34X2UAS7lk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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