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검찰, 윤석열 개인의 집사다. 문을 닫아야 한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검찰에서 수천 명의 통신이용자정보를 가져가고 문자로 통지했는데, 나는 총선 후 전화번호를 바꾸어 확인할 수 없었다. 통신사에 직접 문의하였더니, 아니나 다를까 내 것도 가져갔다. 나는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과 그 어떤 관련도 없다. 대한민국 역사상 명예훼손 수사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의 통신이용자정보를 턴 경유는 없는 것으로 안다. 이 수사를 빌미로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인과 정치인의 네트워크를 파악하려 한 것이다. 검찰, 윤석열 개인의 집사다. 문을 닫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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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ost/UgkxktHswMQpctBSvdij2G82_BCiQYzrEp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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