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정권의 민낯
봉지욱 뉴스타파 기자 페이스북 글
검사 정권의 민낯.
어제 오전 제가 받은 문자에 문서번호와 이재명 대표 추미애 의원이 받은 문자의 문서번호가 동일합니다.
따라서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으로 검찰이 민주당 인사들의 통신 조회를 한 것입니다.
7개월 만에 뒤늦은 통보를 한 것은 검찰이 이 사건을 국기문란 중대범죄라고 규정해서 통신사의 모가지를 비틀었기 때문이고요.
그렇다면 과연 검찰은 민주당과의 연관성을 찾았을까요?
지나가던 개가 웃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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