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검찰에게 말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및 가족에 대한 수사를 하는 힘의 백분의 일이라도 '살아있는 권력' 윤석열-김건희 두 사람의 범죄 혐의를 밝히는데 쓰길 바랍니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검찰이 의원사무실로 연락을 하여 이상직 전 중소벤처진흥공단 이사장 임명 관련하여 ‘참고인 조사’를 받으라고 합니다. 저는 08/31(토) 09:30 전주지검으로 출석할 것입니다.
언론보도를 보면, 검찰은 이 사건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피의자’로 규정하고 그 방향으로 사건을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은 지지율이 추락하자 검찰을 동원하여 노무현 대통령 수사를 밀어부쳤고, 그 결과는 비극이었습니다. 공개된 김건희 씨의 문자와 말에 따르면, 윤석열, 김건희 부부는 가증스럽게도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했다고 주장하고 있지요. 그런데 실제로는 윤석열 검사는 노 대통령 서거 이후 열렬히 노 대통령의 딸 가족을 샅샅이 수사하고 공소장을 썼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자 문재인 대통령과 가족을 치고 있습니다. 제 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검찰이 오라 하니 갈 것입니다. 무슨 언론플레이를 할지 모르기에, 미리 밝힙니다. 저는 이상직 전 이사장도, 문재인 대통령님의 전 사위도 알지 못합니다. 이상직 씨는 통상적 청와대 인사절차에 따라 추천, 검증된 후 임명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문 대통령 전 사위의 취업과는 연관이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검찰에게 말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및 가족에 대한 수사를 하는 힘의 백분의 일이라도 “살아있는 권력” 윤석열-김건희 두 사람의 범죄 혐의를 밝히는데 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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