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의혹이 사실이면 김건희 여사 국정농단, 국정개입, 불법 총선 개입입니다. 국민은 대한민국 서열 1위가 누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허풍과 고소로 절대로 덮을 수 없습니다."




박지원 의원 페이스북 글


김건희 여사의 보궐선거, 총선 개입 의혹 관련 보도, 명 모씨 녹취 파일이 점입가경입니다. 언론의 추적 보도는 물론 핵심 관련자 명 모 씨의 언론 고소도 시작되었습니다. 


‘제2의 이종호 만들기’ 작전도 시작되었습니다. ‘VIP는 김건희 여사가 맞지만 나의 허풍이었다’는 이종호의 말처럼 명 씨 말도 허풍이라는 꼬리 자르기가 시작됩니다. 


그러나 진실은 단순 명쾌합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때 공개된 김건희 여사 사과 운운 문자처럼 김 여사가 누구에게 문자를 보냈건, 누가 문자를 가지고 있건, 누가 문자를 돌렸건, 누가 언론사에 제보를 했건, 발신자는 오직 한 사람, 김건희 여사입니다. 


의혹이 사실이면 김건희 여사 국정농단, 국정개입, 불법 총선 개입입니다. 국민은 대한민국 서열 1위가 누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허풍과 고소로 절대로 덮을 수 없습니다.


https://www.facebook.com/jwp615/posts/pfbid02K5qvzC6An23DwoD5N1maqG7MNAZhRFsavZRDed7eG8erMRYRRzeWJBdn2TzBaa3Gl


#김건희 #윤석열 #공천개입 #국정농단 #김건희특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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