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과 정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세력이, 진짜 ‘반국가 세력’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명품백 받은 사람은 기소하지 말라고 했던 검찰 수사심의위가 준 사람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기소하라고 권고했습니다.
퇴임한 검찰총장은 ‘검찰의 악마화’를 비난하면서 ‘지구가 멸망해도 정의는 세워야 한다’고 큰소리쳤지만, 악마도 이 정도로 무원칙하지는 않습니다.
원칙이 무너진 나라가 망하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일입니다.
공정과 정의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세력이, 진짜 ‘반국가 세력’입니다.
#김건희 #윤석열 #정치검찰 #반국가세력
https://www.youtube.com/post/UgkxjntCy4QKo_6Ak-oFX2GCGjaQDxN1eR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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