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의원 "묵묵부답 말하지 않는 자 은근슬쩍 물타기 하는 자 비겁하다. 자격이 없다."






 


신장식 의원 페이스북 글


2022년 지방선거, 재보궐 선거 당시 당대표 이준석

2024년 총선 비대위원장 한동훈


뉴스토마토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 한 두 사람은 김건희,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정당 대표자로서의 권한을 직접 침해받은 당사자입니다.


말해야 합니다.

김, 윤 두 사람이 어떻게 공천에 개입해서

정당정치를 박살냈는지,

얼마나 심각하게 정치관계법을 어겼고

도대체 어디까지 국정을 농단했는지,

자신이 경험한 사실을 말하는 것은 

헌법을 수호할 의무를 가진 

정치인의 의무입니다.


묵묵부답 말하지 않는 자

은근슬쩍 물타기 하는 자

비겁하다.

자격이 없다.


https://www.facebook.com/jangsik.shin/posts/pfbid029g82YhKTZ55cdUk5NQovnh8NgdyfybK3f6YpgL3tGN2CLYpv8PEC4LyHd37eWydfl


■ 뉴스토마토 단독 기사(2024.09.19.)

1. (단독)"대통령과 여사에게 전화했다. 내일 김영선 발표"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0469


2. (단독)"2월29일 칠불사 회동…김건희 공천 개입 폭로 논의"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0471


3. 명태균은 누구인가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0472


#이준석 #한동훈 #명태균 #김건희 #공천개입 #국정농단 #윤석열 #탄핵


https://www.youtube.com/post/UgkxHDaneAZKZ_-sZHOJWJ9vyzkY15KWZP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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