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잠시 짬을 내 화엄사와 천은사를 들러 덕문 스님과 대진 스님을 뵙고 오는 길입니다."



이재명 대표 인스타그램 글


잠시 짬을 내 화엄사와 천은사를 들러 덕문 스님과 대진 스님을 뵙고 오는 길입니다. 신기하게도 사찰에 가서 경치도 보고, 스님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나도 모르게 긴장하며 굳었던 표정도 풀리고, 마음도 차분해지곤 합니다. 


아마 그래서 치열하게 살았던 청년 이재명도 고시 공부의 장소로 화엄사를 선택한 것일지 모르겠네요. 세속을 살아가는 모든 중생 누구든 기꺼이 품어주는 자비와 관용의 미덕...사실 우리 정치도 그래야 하는 것 아닐지 싶은 고민도 던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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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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