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변호사 "결국 단순한 주가조작이 아닌 뇌물을 제공한 것. 금융 실사 편의 제공에 당시 동거인 윤석열 검사의 관여 여부도 수사해야!!"
조상호 변호사 페이스북 글
권력이 있기에 가능한 손실보전. 윤석열 부부는 최은순의 별건 수사과정에서의 검찰 진술에 따를 때 당시 동거 중. 윤석열 검사는 당시 대검 중수부 과장(2-1과장 순)인데, 그 당시 주가조작 공범 민모(이른바 '김건희 엑셀파일' 관리자로 알려진)는 김건희에게 "덕분에 금융실사를 오전 중 마감했다"는 감사 문자를 발송.
김건희가 무슨 권한으로 금융실사 편의 제공? 대검 중수부엔 금감원 직원이 파견나와 코워킹 하는 게 일반적.
결국 단순한 주가조작이 아닌 뇌물을 제공한 것(주가조작을 통한 시세차익 기회라는 뇌물 + 만약 손실나면 그대로 현금 보전 뇌물). 금융 실사 편의 제공에 당시 동거인 윤석열 검사의 관여 여부도 수사해야!!
■ 관련 기사
[단독] 1차 주포 송금한 '4700만원' 김건희 여사 손실과 일치 / JTBC(2024.09.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11905
[단독] "매도 타이밍 알려드릴게"…'김 여사-도이치 공범' 오간 메시지 / JTBC(2024.09.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11780
유튜브 - https://youtu.be/uWB6Q4Fyg4A
#김건희 #윤석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금융실사편의제공 #뇌물
https://www.youtube.com/post/UgkxBM9ejNvM0CzEcj1c_j78Uw0KtW-NnL62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