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밥상머리에선 박정희, 전두환 시절의 추억이나 얘기하자는 조선일보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조선일보 강천석 고문은 기명 칼럼에서 올해 추석 밥상머리에선 현실 정치는 얘기하지 말고 각하가 통 크게 정치자금도 뿌리던 박정희, 전두환 시절의 추억이나 얘기하자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현실 정치를 얘기하면 세대와 빈부와 성별을 초월하여 한 목소리로 윤석열 대통령 욕이나 할 거 같아서 불안한가요?
그래서인지 조선일보 지면에선 윤석열 지지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이라는 20%까지 추락했다는 갤럽의 여론조사는 한 글자도 보이지 않습니다. 동아일보는 보수층마저 등을 돌렸고 20%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다고 비중있게 다뤘는데 말이지요. 이래서 조선일보를 윤석열 후견인이라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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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앞 민심 싸늘… 보수층 尹직무평가, 긍정 38% vs 부정 53% / 동아일보(2024.09.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8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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