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의원 "대통령 부부, 퇴임후에도 혈세 낭비할 결심?"
최민희 의원 페이스북 글
[대통령 부부, 퇴임후에도 혈세 낭비할 결심?]
윤석열 대통령 퇴임 후 사저 경호시설 신축을 위해 무려 139억 8천만 원의 예산이 책정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전임 대통령들의 경호시설 예산과 비교해 두 배에 가까운 금액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62억 원, 박근혜 전 대통령은 67억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의 사저 경호시설에는 이보다 훨씬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강남 고급 아파트에 거주했던 윤 대통령의 거주 수준을 맞추려다 예산이 폭증한 것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국민에게는 긴축재정과 예산 절감을 강조하면서 정작 자신을 위한 경호시설에는 막대한 세금을 쓰겠다는 것, 과연 공정합니까? 국가에 돈이 없다며 25만 원 민생지원금도 반대하던 정부가 이렇게 자신을 위해서는 큰 금액을 할애할 수 있는지, 정말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단독] 윤석열 ‘퇴임 뒤 사저 경호시설’에 139억 책정…전임 2배 / 한겨레(2024.09.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05991
#김건희 #윤석열 #경호시설신축 #139억 #국민혈세낭비
https://www.youtube.com/post/Ugkx2u4aYCLuLW4_Pq1R11YkHS5hcZ5Mny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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