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전 의원 "문재인 전 대통령이 뇌물을 받은 피의자란다. 어이가 없어 헛웃음만 나온다."
김의겸 의원 페이스북 글
문재인 전 대통령이 뇌물을 받은 피의자란다.
어이가 없어 헛웃음만 나온다.
청와대에서 일하며 보고들은 얘기를 몇자 적어볼 뿐이다.
사위였던 서 서방은 원래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결혼 뒤 인생 항로가 바뀌었다. 장인을 존경하게 되면서 자신도 ‘인권 변호사’의 길을 걷기로 마음 먹은 것이다.
회사를 때려치우고 로스쿨을 준비했다. 장인이 나온 경희대에 원서를 냈다.
장인은 ‘무언의 압력’을 받았다. 경희대 쪽에 전화 한 통화 넣어줬으면 하는 눈치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나 끝내 전화기를 들지 않았다.
다시 한번, 융통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가장으로 남게 됐다.
딸 다혜 씨의 시댁은 경남 양산이었다.
명절을 맞아 다혜 씨 부부가 귀향할 참이었다. 어찌어찌하여 김정숙 여사가 비행기 편을 대신 예약해 줬다. 대한항공이었다. 비행기 값은 물론 다혜 씨가 내야했다.
다혜 씨는 짜증을 냈다.
“엄마는 우리 처지 뻔히 알면서 저가 항공도 아니고 이렇게 비싼 걸 예약하면 어떻게 해.”
검찰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딸 부부를 ‘경제공동체’로 묶으려 시도하고 있다.
그런데 진짜 경제공동체는 사위 윤석열과 장모 최은순 일가 아닌가?
■ [단독] 검, 문 전 대통령 ‘직접 뇌물’ 검토…혐의 왜 바꿨나 / 한겨레(2024.09.01.)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05352
#문재인 #문다혜 #윤석열 #정치검찰 #정치탄압 #검찰독재정권
https://www.youtube.com/post/Ugkx51wRma3PqQZtc6brEwymk1SiTkgmsHOg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