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검찰의 적나라한 대북송금 사건 조작의 실상. 야당 말살을 위한 친위쿠데타 시도입니다."
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검찰의 적나라한 대북송금 사건 조작의 실상
야당 말살을 위한 친위쿠데타 시도입니다.
총칼 든 군인이 영장 든 검사로 바뀌었을 뿐..독재국가로 회귀했습니다.
■ [단독] 2023년 7월 12일 이화영 녹취록 "대질 명분, 검찰 막 훈련시켜 진술 맞춰" / 오마이뉴스(2024.09.30.)
https://v.daum.net/v/20240930070013642
오는 10월 2일 이화영 전 부지사를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탄핵 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마이뉴스>가 지난해 7월 12일 이 전 부지사와 변호사(현재 사임)의 구치소 접견 녹음파일과 녹취록을 입수했다. 수원구치소 변호인 접견실에서 단 둘이 약 40분간 이루어진 접견에서 이 전 부지사는 검찰과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회유와 압박에 의해 허위자백을 했다고 토로했다. 이 시점은 이 전 부지사가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과 관련해 자신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연루 사실을 진술한 직후로, 검찰에 협조적인 자세를 유지하던 시기다.
현재 수원지방검찰청은 "이화영 피고인을 회유·압박하여 진술을 번복시키고 실체적 진실을 왜곡하려 한 것은 이화영의 배우자와 민주당 관계자"(23일 입장문)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지난해 이 전 부지사가 검찰에 협조하던 시기에 자신의 변호인에게 털어놓는 내용은 검찰의 주장과 정반대다. 당시 이야기를 직접 들은 김형태 변호사(법무법인 덕수)는 그해 8월 8일 법정에서 검찰 측의 회유·압박을 주장하며 다투려고 했으나, 이 전 부지사가 만류하면서 변호인에서 사임했다.
이 전 부지사의 현재 변호인은 지난 26일 항소심 재판부에 이 녹취록을 제출했다. 변호인은 의견서에서 "2023. 7. 12. 접견 과정에서의 발언은 검찰의 압박 속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낀 이화영 피고인이 신뢰할 수 있었던 김형태 변호사를 만나 심정을 토로한 것으로, 가장 진실에 가까운 진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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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ost/UgkxJ0qn9WDxbcZ0gC5lYYUQG-_wagaTl6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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