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5.18이 우리에게 두 개의 노벨상을 안겨준 것이다. 대한민국은 5.18에 빚지고 있음을, 그리고 5.18은 헌법 전문에 들어가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한국인으로 노벨상을 탄 두 사람은 김대중 대통령과 한강 작가. DJ와 5.18의 관련성은 두 말 할 필요가 없다. 한강 작가는 5.18을 다룬 <소년이 온다>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5.18이 우리에게 두 개의 노벨상을 안겨준 것이다. 대한민국은 5.18에 빚지고 있음을, 그리고 5.18은 헌법 전문에 들어가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한편, 5.18을 폄훼한 자들, 김대중을 ‘빨갱이’로 몰았던 자들, 한강을 문화예술 블랙리스트에 올렸던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있을까. 아닐 것이다. 이러한 망발을 일삼은 자들은 반성없이 여전히 활보하고 있다.
#518광주민중항쟁 #노벨상 #김대중 #한강
https://www.youtube.com/post/UgkxUgT2P8TzaoBjLdumyLEwTpDKsOVsto3d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