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명태균 태블릿 등 6대 확보… 공천대가 ‘급여’ 지급 의혹 녹취도
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언론보도에 따르면 검찰이 명태균 휴대전화와 태블릿PC 6대를 확보하여 분석 중이라고 합니다. 검찰은 여기에서 나온 일부 내용을, 언론에 흘리면서 여론을 만들고 있습니다.
검찰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에서 김건희 여사만 쏙 빼고 수사를 하였고, 김건희 여사만 만나면 봐주기 수사, 시간끌기 수사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내가 만든 정권 내가 무너뜨리는 게 뭔 대수냐'. '한 달이면 하야하고 탄핵일 텐데 감당되겠나. 감당되면 하라고 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명태균을 검찰이 제대로 수사하지 못할 것이 불 보듯 뻔해 보입니다. 검찰수사는 특검에게 맡기고 휴대폰과 태블릿PC는 특검이 출범할 때까지 잘 보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단독]檢, 명태균 태블릿 등 6대 확보… 공천대가 ‘급여’ 지급 의혹 녹취도 / 동아일보(2024.10.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91073
#검찰 #염태균 #휴대전화 #태블릿
https://www.youtube.com/post/UgkxmoGsqcZMdxK6wg2M48bxpwYEPivLeY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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