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무혐의”라고 복창하는 사람들에게 ‘정치검사’라는 표현은 과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정치적 요구에 따라 기소하는 게 더 정치검사” - 서울중앙지검장.
“내가 하늘이 빨개, 그러면 빨간 거야. 내 말에 토다는 놈은 배신이야, 배신.“
두목의 이 말에 주눅들어 하늘이 빨갛다고 복창하는 자를 ‘정치 양아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양아치 똘마니’라고 하죠.
그러니 “김건희는 무혐의”라고 복창하는 사람들에게 ‘정치검사’라는 표현은 과합니다.
■ 이창수 "주변에서 여사 기소가 제게 좋을 거라고‥기소하는 게 정치검사" / MBC(2024.10.1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81005
#김건희 #주가조작 #무혐의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양아치똘마니 #탄핵 #검찰해체
https://www.youtube.com/post/UgkxI4NeMOi3NyUr_uYQGzZBg24iHYfYY2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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