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윤석열 탄핵 공감도





[스트레이트뉴스 여론조사] "윤 대통령 탄핵해야", 국민 10명중 6명 '공감'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143


석달전보다 공감도 높아져...'공감 안한다' 35.1% 그쳐

영남권에서도 동조 15%p 우위..."지지기반 붕괴 조짐" 평가


국민 10명중 6명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권을 중심으로 윤 대통령 탄핵 주장이 공공연히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과반 넘는 국민이 이에 찬성한다는 것이어서 정치적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탄핵에 대한 공감도를 조사한 결과 '공감한다' 62.6%, '공감하지 않는다' 35.1%로 집계됐다. '모름' 응답률은 2.3% 나왔다.


전국 7개 권역 전체에서 '공감한다' 응답률이 '공감하지 않는다' 응답률을 압도했다. 특히 보수의 공고한 지지 기반인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에서도 과반이 넘는 56.3%가 윤 대통령의 탄핵에 동조, 부정적인 응답보다 15%포인트 높았다.


연령별로는 40대의 윤 대통령 탄핵에 대한 긍·부정 응답이 72.6%, 26.3%로 모든 연령대 가운데 가장 많은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도 탄핵에 대한 긍·부정이 66.4%, 31.6%로 긍정적인 의견이 곱절 높았다. 50대와 60대는 긍정적 응답이 32.1%포인트, 11.7%포인트 우위,  70세 이상은 긍·부정이 47.9%, 47.3%로 팽팽해 노령층의 민심 변화도 감지됐다.


이는 지난 7월 본보의 '윤 대통령 탄핵 청원' 관련 조사'(찬성 57.1%, 반대 39.8%)에 비해 탄핵의 공감도가 5% 내외 올라간 수치다. '김건희 여사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명태균·김대남 파문 등이 겹치면서 탄핵 공감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90% 이상이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무엇보다 국민의힘 지지층 가운데서도 16.3%가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돼 윤 대통령 지지기반이 붕괴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평가도 나온다.


한편 중도층은 '공감한다' 65.9%, '공감하지 않는다' 31.7%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2002명(총 통화시도 8만 3582명, 응답률 2.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이다. 통계보정은 2024년 9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림가중)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조원씨앤아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윤석열 #탄핵


https://www.youtube.com/post/UgkxJ_Kgo8NgDzze7kQLUU7Dp7Kxse5-It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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