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양심‘과 무관한 법이 지배하는 세계가, 지옥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장학금을 뇌물로 몰아 기소하고 법인카드로 7만 8천 원을 잘못 지출했다고 기소했던 검찰이, 김건희 명품백 불기소는 ’법률가의 직업적 양심에 따른 결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이 주장하는 ’법률가의 직업적 양심‘은 ’사람의 양심‘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사람의 양심‘과 무관한 법이 지배하는 세계가, 지옥입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LfUkzTptnrcXqrDPmUYcMVTdpxMsyoh6UEy7X8rM3CqSqJXkcCpAx9spwYeNTUSml


■ 검찰, '명품백' 김여사 무혐의…"법률가 직업적 양심 따른 결론"(종합2보) / 연합뉴스(2024.10.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61278


#김건희 #윤석열 #정치검찰 #디올백 #뇌물수수 #불기소 #양심


https://www.youtube.com/post/UgkxGpZ2SlHckkD6gixa_HwfcPAPCk0PmI6B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