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이 위기에 몰리자 대형 집회 연 개신교
돈 주고 전국에서 긁어모은 2찍 개독 숫자
왼쪽 빨간색은 사이비 전광훈 집회
윤석열 정권이 위기에 몰리자 대형 집회 연 개신교 / 서울의소리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시청, 숭례문, 서울역에 이르기까지 개신교 일부 세력이 총집결해 대형 집회를 열었다. 추최측은 110만이라 호들갑을 떨었지만 촛불집회 때보다 밀도로 보나 면적으로 보나 과장되어 보였다. 경찰은 12만 명으로 추산했다.
집회 목적은 동성 결혼과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것인데, 속내는 따로 있어 보인다. 즉 윤석열 정권이 탄핵 위기에 몰리자 누군가 주동해 모인 것 같다. 개신교 일부 집단은 선거 때마다 보수당을 지지하였다...
... 주지하다시피 서울시는 민주 진영이 신청한 각종 집회 때 광화문 광장을 허락하지 않았다. 하지만 서울시는 보수 단체가 신청한 대형 집회는 허락하는 이중성을 보였다. 이는 오세훈이 국힘당 소속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음 서울시장 선거 때는 반드시 민주 진영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 국힘당에서는 나경원이 주목되고 있고, 민주당에서는 홍익표가 주목되고 있다. 홍익표는 강남 서초에서도 일정 부분 지지를 받아 누구보다 유리하다. 송영길 대표도 출마할지 모른다.
윤석열 정권이 주가조작, 명품수수, 공천개입, 명태균의 폭로로 위기에 몰리자 수구들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으나, 도도히 흐르는 민심의 분노는 잠재울 수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긍정이 20% 초반이고 부정이 70% 이상이다. 이 정도면 탄핵을 시작해도 역풍이 불지 않을 것이다.
11월 2일엔 민주당이 대규모 장외 집회를 연다.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을 허락해 주지 않아 숭례문 앞에서 열 것이다. 그러나 시민들이 수십 만 명이 몰려들면 서울시도 다른 도로를 허가하지 않을 수 없다. 민심이 나서면 경찰도 제지를 못한다. 이제 촛불 민심의 힘을 보여 줄 때다.
#개신교 #2찍 #개독 #서울광장 #김건희 #윤석열 #탄핵
https://www.youtube.com/post/UgkxKeQywUSC0RTEp5F-iJpzV27VFVQkBnhz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