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패싱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 관련자인 명태균씨의 녹취록 보도가 정치권에 태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검찰은 공직선거법 시효만료까지 불과 열흘을 남긴 시점에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과 명씨의 자택, 그리고 명씨가 운영하는 미래한국연구소 등을 압수수색했다.
그러나 검찰은 압수한 명씨의 휴대폰을 당일 바로 돌려주는 이례적인 행동을 했는데 명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과시하며 김 여사와 주고받은 텔레그램 메시지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바닥을 기는 지지율로 임기 중반을 지나는 윤석열 정권의 가을, 여기저기서 권력누수의 소리가 들리고 있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명균 #김건희 #윤석열 #공천개입 #당무개입 #국정농단
https://www.youtube.com/post/UgkxCcFwJxEzsW-NWkOn0N_Cq8hObjo0wQvq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