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선 때 '불법 비밀 선거캠프' 운영





봉지욱 기자 페이스북 글


명태균 의혹만 있는 게 아닙니다.


뉴스타파는 윤석열과 김건희 본인들이 저지른 일들을 

오늘부터 공개하겠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는 서울 강남 모처에 

불법 비밀 사무소를 차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입버릇처럼 공정과 상식, 법치주의를 외치는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인지 여러분께서 판단해주시죠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2og1GUnujRnNNQZeZcUWJAULEaxMqitHPC5wz9qsTeE8aFXvEh25Wtzai685ZheRzl&id=100072036618961


■ 윤 대통령, 대선 때 '불법 비밀 선거캠프' 운영했다 / 뉴스타파(2024.10.30.)

https://newstapa.org/article/KXAws


유튜브 - https://youtu.be/XK9elWtRcLU


뉴스타파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대선 기간 동안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지 않은 '불법 비밀 선거사무소(이하 '강남 사무실')'를 운영한 사실을 확인했다. 윤석열 후보에게 '불법 비밀 선거 사무소'를 제공한 건물주 남매는 윤 대통령 부부와 인맥과 혼맥으로 이어진 사이였다. 이들 남매는 윤 후보에게 각각 1천만 원씩 후원금을 냈고, 건물 한 층을 통째로 내주고도 임대료를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당선 직후 윤 대통령은 건물주 남매를 대통령실이 임명하는 자리에 각각 앉혔다.  


뉴스타파는 윤석열 캠프 핵심 관계자들의 교차 증언을 확보하고 기존 언론 보도 등을 면밀하게 검증해 불법 '강남 사무실'이 단순한 의혹이 아니라, 명백한 사실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윤석열 후보 정치자금 지출 내역 및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회계보고서도 분석했다.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은 사무실은 공직선거법 위반, 공짜로 사용한 사무실은 정치자금법 위반, 당선 뒤 남매에게 제공한 자리는 특가법상 뇌물죄가 될 수 있다...


- 신용한 "캠프 핵심들은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또 다른 고위 관계자 "나도 안다" 

- 윤 후원금 리스트에 등장한 '강남 사무실' 건물주 남매...인맥과 혼맥으로 연결 

- '강남 사무실' 선관위 신고 없이 공짜로 이용...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소지 

- 당선 후 대통령실 임명직 꿰찬 건물주 남매...특가법상 뇌물 혐의 가능성 


#김건희 #윤석열 #불법비밀선거사무소 #강남사무실 #공직선거법 #정치자금법 #뇌물 #당선무효 #탄핵


https://www.youtube.com/post/UgkxZqYGR0d8gni_vwkBbTX_i4w_wWYjoNu0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