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 "한동훈 대표님, 여의도 사투리가 많이 느셨습니다."




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글


한동훈 대표님, 여의도 사투리가 많이 느셨습니다.


기자가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묻자,  묻는 말에는 답변을 안하고 특별감찰관의 필요성만 역설합니다. 여의도 사투리 싫다더니, 누구보다 잘 구현하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한 대표님, 특별감찰관을 둔다고 이미 있는 문제들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 막겠다는 건데, 지금 둑이 무너지는데 그걸로 되겠습니까?


한 대표 말처럼 "국민들께서 우려하는 지점들에 대해 과감하고, 선제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관철"하는 것이 특겁범 통과라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eunpyoung.joomin/posts/pfbid0EUrEzv4Zt4v7WVg76gdTiCUthW5qKw46tKE8XUGxqqUuXcCFBgtkw6WaaMgfysdrl


취임 100일 한동훈, '김건희 특검' 묻자 동문서답 / 오마이뉴스(2024.10.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50619


#한동훈 #김건희특검법


https://www.youtube.com/post/UgkxW-VJm1i3xv4w0vgBik1cSMJYFHIBHv-x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