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 "한동훈 대표님, 여의도 사투리가 많이 느셨습니다."
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글
한동훈 대표님, 여의도 사투리가 많이 느셨습니다.
기자가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묻자, 묻는 말에는 답변을 안하고 특별감찰관의 필요성만 역설합니다. 여의도 사투리 싫다더니, 누구보다 잘 구현하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한 대표님, 특별감찰관을 둔다고 이미 있는 문제들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 막겠다는 건데, 지금 둑이 무너지는데 그걸로 되겠습니까?
한 대표 말처럼 "국민들께서 우려하는 지점들에 대해 과감하고, 선제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관철"하는 것이 특겁범 통과라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취임 100일 한동훈, '김건희 특검' 묻자 동문서답 / 오마이뉴스(2024.10.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50619
#한동훈 #김건희특검법
https://www.youtube.com/post/UgkxW-VJm1i3xv4w0vgBik1cSMJYFHIBHv-x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