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멀리 순방을 가도 의혹에서 벗어날 수도, 완전히 털어낼 수도 없습니다. 뻔뻔한 순방에 예산 낭비 멈추고 김건희 특검에서 밝히십시오.
강유정 원내대변인 논평
<아무리 멀리 순방을 가도 의혹에서 벗어날 수도, 완전히 털어낼 수도 없습니다. 뻔뻔한 순방에 예산 낭비 멈추고 김건희 특검에서 밝히십시오>
봇물터지듯 김건희 여사의 남자들이 매일 새롭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공천개입 명태균, 주가조작 이종호, 김대남과 녹취록 속 십상시까지, 그들이 품고 있는 의혹도 갖가지입니다. 앞으로 나올 또 다른 십상시에 비선실세는 도대체 몇 명입니까?
V1, V2 복수 대통령도 기함할 만한데 비선실세도 여러 명이라니, 이미 비선과 무속으로 얼룩진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기억하는 국민들은 연이어 터지는 논란에 그야말로 아연실색입니다.
지금 국회에선 영부인발 국정농단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 많은 의혹을 검증 중입니다. 그러나 영부인의 남자들인 명태균, 김대남은 하나같이 수사 진행 중이라는 핑계로 국감 증인임에도 불출석 줄행랑을 쳤습니다. 언제부터 피의자 신분이 국감에서 도망칠 수 있는 좋은 핑계거리가 된 겁니까? 영부인의 논문 대필 의혹을 받고 있는 설민신 교수 또한 건강이 좋지 않다며 국감장에 모습을 감췄습니다.
모든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영부인도 뻔뻔하게 해외 순방을 떠나 버렸습니다. 검찰의 면죄부 처분에 따른 국민의 분노와 국회의 ‘김건희 국감’을 피해 해외로 도주하는 뻔뻔함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심지어 국민들은 순방때마다 출렁이는 주식시장에도 의심하고 있습니다. 다녀올 때마다 명품백 같은 명백한 여사 의혹을 국가기관들이 앞다퉈 털어주니, 국민들은 그 한심한 작태에 신물이 나고 분노가 치밉니다.
아무리 멀리 간다 해도 지구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털어 낸다 해도 의혹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김건희 국감은 그토록 털어내고 싶었던 의혹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음을 보여주는 시간입니다. 김건희 특검으로부터 피할 길이 없음을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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