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이 ‘주식 거래나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속수무책으로 계좌를 활용당한 사람입니까?
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글
검찰이 김건희 여사를 불기소한 이유로,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일반투자자’라며, 최근 법원에 의해 방조범으로 인정된 ‘전문투자자’, 즉 다른 공범들과는 다르다는 핑계를 댔습니다.
김건희 여사, 과거 인터뷰에서 뭐라고 했는지 한번 볼까요?
김건희 : "계산 방식이 잘못된 겁니다. 미래에셋캐피탈은 매년 7% 이자가 보장되고 의결권이 있는 우선주를 산 거고, 저는 원금도 이자도 보장 안 된 보통주를 산 겁니다."
김건희 : "우선주와 보통주를 액면가 그대로 비교하는 것은 주식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김건희 : ‘재산은 1990년대 후반 IT붐이 일었을 때 주식으로 번 돈이 밑천이 됐고, 그후 사업체를 운영하며 재산을 불렸다’
<윤석열 지검장의 재력가 부인은 누구?> 라는 2018년 주간조선 인터뷰에서 비상장주식을 싸게 계약한 것이 수상하다는 보도에 대한 반박과 김건희 여사가 직접 한 말들입니다.
이런 사람이 ‘주식 거래나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속수무책으로 계좌를 활용당한 사람입니까?
■ [주간조선 단독] 윤석열 지검장의 재력가 부인은 누구? / 조선일보(2018.04.08.)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6/2018040601890.html
#김건희 #주가조작 #무혐의 #검찰
https://www.youtube.com/post/UgkxkIxjnpg2z209BWORLMNHRz4V64qzAE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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