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맞으며 간다


 


어느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훈장을 거부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인천대에서 32년간 재직하고 퇴임하는 김철홍 교수는 퇴임식에서 수여되는 대통령 훈·포장을 받지 않겠다는 '정부포상 미신청자 확인서'를 학교에 제출했다.


김 교수는 '이 훈장 자네나 가지게'라는 글을 공개하며 "정상적으로 나라를 대표할 가치와 자격이 없는 대통령에게 (훈장을) 받고 싶지 않다. 훈장이나 포상을 받는 사람도 자격이 있어야 하지만, 그 상을 수여하는 사람도 충분한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윤 대통령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고 하자마자 돌직구가 날아들고 있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https://omn.kr/2aqpy


■ [단독] “옜다, 이 훈장 자네나 가지게!” / 한겨레(2024.10.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13468


#김철홍 #인천대교수 #근정훈장 #김건희 #윤석열 #국민대 #논문검증


https://www.youtube.com/post/UgkxrQs9rm2iW3BT5vUYv40CnYETjzyVNZ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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