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이제 어떤 용한 무당도 사태를 수습해주지 못할 것이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기사를 보고 기가 막혀 반문한다.
1. 윤석열, "김건희 많이 힘들어해"
참으로 다정다감한 남편이다. 그러나 이런 두 사람의 언동을 지켜보는 국민이 더 힘듦을 모르는가? 부인과 나라 중 하나만 택하라.
2. 여권, "살 많이 빠지고 누워 만 있다."
이제 동정 여론 조성인가? 그러기에 왜 국정농단, 공천개입, 주가조작을 했는가. 그래 놓고 누구를 탓하는가? 이제 어떤 용한 무당도 사태를 수습해주지 못할 것이다.
■ 尹 "김건희 힘들어해"…여권 "살 많이 빠지고 누워만 있다" / 중앙일보(2024.10.22.)
https://v.daum.net/v/20241022174308720
#김건희 #윤석열 #주가조작 #공천개입 #국정농단
https://www.youtube.com/post/Ugkx10yBDaiGXvXNOfHKJN7aPJS-grA5Yo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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