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이 설칠 수 있었던 건, 모두 언론 때문, 촌동네 양아치들인냥 시시껄렁해진 언론 때문이다.
장용진 기자 페이스북 글
[명태균이 설칠 수 있었던 건, 모두 언론 때문, 촌동네 양아치들인냥 시시껄렁해진 언론 때문이다]
명태균이 선거 때마다 여론조작을 했단다. 대선부터, 총선, 지선, 재보궐선거까지... 심지어 국힘 당내 경선도 손을 댔단다.김영선은 물론 오세훈, 이준석, 윤석열 등등이 이 조작 여론의 이득을 봤단다.
한마디로 그간 국민들을 속여 먹은 거다.
근데 말이다. 명태균이 이렇게 여론조작을 하는 동안 언론은 뭐했나? 그 조작된 여론조사도 여론조사라고 주워 섬기기 바쁘지 않았나?
조작된 여론조사를 검증할 생각은 안하고 그저 받아쓰기는 것에 몰두하지 않았나?
'여론조사 꽃'에서 만들어낸 결과물은 믿네 못믿네...
몇년을 씹어댔지만 PNR, 혹은 '여론조사 공정' 같은 사이비들이 설치는 것에 대해 단 한번도 뭐라한 적 있나?
그 따위로 허술하게, 그 따위로 편파적으로 굴었으니 명태균 같은 사기꾼이 기승을 부렸는 것 아닌가? 언론이 검증과 견제라는 기본을 하지 않았으니 명태균 같은 잡놈이 국민을 속여먹지 않았느냔 말이다.
그런데도 전혀 부끄럽지 않나?
그러고도 이들이 언론이냐? 그런데도 애완견이 아니냔 말이다.
#명태균 #수구언론 #기레기
https://www.youtube.com/post/Ugkx4niGuGPc1vyWGtCC2BH_vLbaauEd4Y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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