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징글징글하다.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정말 징글징글하다.
받아서는 안 되는 명품백 선물에도 모녀가 23억원의 차익을 챙겼다는 주가조작에도 불기소 면죄부를 발부하여 법을 희롱하고 검찰을 권력의 심부름센터로 만들고 민심을 전하러 간 여당 대표에겐 밥도 안 주고 맹물 콜라로 면박이나 주고 빈손으로 돌려보내더니 TK 여당대표를 불러 저녁을 먹는다.
그걸로도 성이 차지 않았는지 다음 날에는 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이긴 부산에 가더니 절에 가선 잘못이 없으니 거릴낄 게 없다는 달나라 족자를 받고 희희낙락하고 재래시장에 가선 상인들과 팬미팅 하듯이 신나는 사진찍기 놀이를 한다.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청개구리 기질이 킹왕짱이다.
이보시오, 추경호 원내대표! 대통령이 주는 그 밥이 목으로 넘어가더이까? 그래도 명색이 당 대표인데 한동훈 왕따시키니 2인자 된 거 같아 기분이 좋으시오?
이보시오, 부산의 시장 상인님들! 경제난에 고물가에 민생은 갈수록 팍팍해지고 영세상인들의 시름은 깊어진다는데 거기는 삭풍 아닌 훈풍이 부는가요?
기자님들아! 이게 다 당신들이 감시견 임무를 포기하고 애완견 노릇을 했기 때문이오. 그대들에게도 절반의 책임이 있다는 걸 잊지 마시오.
#윤석열 #부산
https://www.youtube.com/post/UgkxPndmUD7jOS2_TR1TkrTAAUSYtQh09p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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