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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술친구 박민 KBS 사장, 김건희 머슴에 밀렸다" / 미어오늘(2024.10.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26623


"이제 KBS는 '김건희 브로드캐스팅 시스템'이다."


김건희 여사가 최재영 목사에게 받은 명품백을 '조그마한 파우치'라고 지칭한 박장범 KBS 앵커가 KBS 차기 사장 후보로 임명 제청되자 "권력에 아부한 자가 공영방송의 사장이 되겠다는 것"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24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3일 KBS 이사회가 박장범 KBS 앵커를 차기 사장 후보로 임명 제청한 것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술친구인 박민 사장이 김건희 여사의 머슴을 자처한 박장범에게 밀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장범 앵커는 지난 2월 윤석열 대통령과의 특별 대담에서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사건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파우치 논란", "조그마한 백"이라고 불러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훈기 의원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사건을 '외국 회사의 조그만 백'이라고 애써 축소한 사람이 KBS 사장이 된다는 것"이라며 "10월24일은 자유언론실천선언 50주년이 된 날인데 권력이 아부한 자가, 국민의 공분을 산 자가 공영방송의 사장이 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박장범 앵커가 기자로서 특별한 성과를 낸 적 제가 들어 본 적이 없다"며 "국민은 지금이 김건희 정권임을 다시 한번 봤다. 이제 KBS는 '김건희 브로드캐스팅 시스템'이다"라고 했다.


이훈기 의원은 "김태규 대행과 이진숙 위원장의 불법적인 2인 체제에서 임명한 무자격 이사들이 불법적으로 사장 후보를 추천한 한편의 코미디"라며 "박장범 앵커의 사장 후보 추천은 당연히 무효"라고 비판했다...


#김건희 #윤석열 #박장범 #박민 #KBS #디올백 #파우치


https://www.youtube.com/post/UgkxE_RUxKVccA_oOlShFSP7XTm0Ju15Ec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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